[Vol. 8] 유니버설디자인, 모두를 위한 길 |
서울시설공단, 영등포구청역 공영주차장 '빛나는 대피동선' 개선 프로젝트
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이번 호는 공공 안전 기준을 혁신한 서울시설공단의 사례입니다. 서울시설공단은 유니버설디자인(UD)으로 비상 시 가장 명료한 대피 가이드를 구축했습니다. 특히 영등포 구청역 공영주차장의 ‘빛나는 대피동선’ 프로젝트는 UD가 곧 '안전의 언어'임을 증명합니다. 상황에 관계없이 모두에게 확실한 탈출 경로를 제시하는 이 프로젝트를 지금 소개합니다.
◦ 문제 인식 : 영등포구청역 공영주차장과 같이 대규모 구조 개선이 어려운 곳은 비상 상황 시 취약 구조를 가질 수 있습니다. 또한, 주차 공간이 '사용자 중심이 아닐' 경우, 시민들의 안전은 위협받게 됩니다.
◦ UD를 담은 해결책 : 이 프로젝트는 UD 원칙을 반영하여 주차장을 '누구라도 환하게 만들기'를 목표로 디자인을 구축했습니다.
- 핵심 개선: 특히 지상출입구와 지하철 타는 곳으로의 대피 동선 표지를 명확하게 연결하고 강화하여, 비상 상황 시 접근성과 방향 인지를 돕도록 했습니다.
- 제도 기반 구축: 이 컨설팅을 통해 안전 디자인에 대한 제도 기반 구축 노력도 병행되었습니다.
영등포구청역 공영주차장 사례는 물리적 환경 개선이 쉽지 않은 공간에서도 디자인의 힘을 통해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과 표준을 구현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