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보도자료

보도자료

제목
놀면서 디자인 감각 키우는 DDP 어린이 놀이터 '디키디키(디자인 키즈 디지털 키즈)' 개장
추천수
0
분류
2016~2017
배포일
2017-09-26

놀면서 디자인 감각 키우는 DDP 어린이 놀이터
'디키디키(디자인 키즈 디지털 키즈)' 개장

 

 - DDP 대표 어린이 시설인 디자인 놀이터 9월 27일(수) 새단장 오픈
 - 만 24개월부터 10세까지 어린이 고객 대상 
 - 발달 심리, 교육, 디자인 창작 전문가들이 함께 기획, 설계
 - 위치정보 기반 기술(IoT) 비콘을 적용해 아이들의 놀이 활동 관찰 리포트 제공

 

DDP 운영 기관인 서울디자인재단과 전시, 엑스포 전문 기업 ㈜이즈피엠피가 힘을 합쳐 어린이 디자인 놀이터 ‘디키디키’를 새롭게 단장하고 9월 27일(수) 오픈한다.

 

‘디키디키’는 서울의 대표 복합문화공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배움터 4층에 위치하며 약 1,952㎡(590평) 규모이다. ‘디키디키’는 만 24개월에서 10세까지 체험 가능하며, 기존 어린이 놀이시설의 틀에서 벗어나 어린이가 사고하고 상상하며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놀이와 디자인, 교육을 융합한 신개념 어린이 놀이터이다.

 

숲을 전체적인 콘셉트로 잡아, 신체 놀이와 디지털 매체를 통해 디자인을 배우는 ‘감각 놀이터’와 교육 프로그램인 ‘디자인 창작 체험’으로 구성되어 있다.

 

‘감각 놀이터’는 균형 잡힌 신체 활동과 신체 감각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색채와 질감으로 이루어진 6가지 놀이 시설로 꾸며졌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오감을 발달시키고 색채, 공간에 대한 지각 능력을 습득하게 된다. 디지털 스크린과 프로젝터, 센서 등 최신 IT 기술을 적용한 놀이 공간은 아날로그 놀이와 디지털 매체를 결합하여 아이들이 디자인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갖도록 한다.

 

‘디자인 창작 체험’은 건축, 패션, 도시 등 다양한 분야의 디자인을 전문가와 함께 정기적 커리큘럼에 맞춰 실습하는 ▲창작스튜디오, 다양한 소재키트를 활용한 DIY 오픈 창작 공방인 ▲상상 오두막으로 이루어져 있다. 참여하려면 별도의 비용과 신청이 필요하다.

 

‘디키디키’의 장점은 단편적인 신체활동 놀이에서 벗어나 디자인 감각을 키우는 교육적 콘텐츠가 적용되었다는 점이다. 프로그램 기획 단계부터 어린이 교육을 기획, 운영하는 전문가와 아동 발달 심리 전문가, 디자인 창작 그룹 전문가가 모여 아이들의 발달 단계에 맞춘 시설과 교육 프로그램을 채워 넣었다.

 

‘디키디키’의 가장 큰 차별점은 위치정보 기반 기술(IoT)인 ‘비콘’을 접목하여 아이들의 놀이 활동 트래킹을 수집, 놀이 선호도와 놀이 체험 내역을 파악한 ‘디자인 놀이 리포팅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운영시간은 주중 10시부터 18시까지이며, 주말과 공휴일은 10시부터 19시까지이다. 단,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이용금액은 2시간 기준 어린이 12,000원, 보호자 3,000원이며 만 24개월 미만은 무료이다.

 

(문의: 이즈피엠피 02-6918-2523) 

 

사진자료
키워드태그 서울디자인재단 ddp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어린이 디자인 놀이터 디키디키
목록

현재 페이지에 대한 정보 만족도를 평가해 주세요!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

현재페이지 만족도 조사
콘텐츠 담당자 : 홍길동 [홍보팀]
전화문의 02-000-0000
공유하기
http://www.seouldesign.or.kr/board/11/post/102090/detail?menuId=23&boardCateId=2
URL 복사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