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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종합 포슬린 페인팅 아트 전시 ‘똑똑똑 자기야!’ 개최
추천수
0
분류
2016~2017
배포일
2017-10-18

국내 최초로 진행되는 종합 포슬린 페인팅 아트 전시
‘똑똑똑 자기야!’ 개최

 

 - 10.19.(목)~10.22.(일), SETEC 제2전시장에서 열려
 - 국내외 포슬린 아티스트 60여 명, 1,000점 이상의 작품 출품
 - 국내외 정크 아티스트 6명 참가해 폐가구를 이용한 컬래버레이션 인테리어 연출
 - 식기부터 인테리어 작품까지 다양한 포슬린 페인팅 아트 관람과 동시에 구입 가능

 

□ 서울디자인재단(대표이사 이근)은 10월 19일(목)부터 10월 22일(일)까지 서울무역전시장(SETEC) 제2전시관에서 2017 포슬린 페인팅 아트 전시 ‘똑똑똑 자기야!’를 개최한다.
 ○「2017 포슬린 페인팅 아트 전시」는 국내 포슬린 페인팅 아트의 저변 확대와 관련 산업 발전을 위해 기획한 행사이다.

  ※「포슬린 페인팅 아트」란 완성된 도자기 위에 특수 물감으로 그림을 그린 후 가마에 구워 낸 작품을 말한다.

 

□「2017 포슬린 페인팅 전시」는 ‘똑똑똑, 자기야!’를 부제로 정하고 공간별로 실생활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포슬린 페인팅 아트 작품을 소개한다. 60여 명의 포슬린 페인팅 아트 작가 작품 1000여 점 이외에도 세계 최고 포슬린 페인팅 아티스트로 인정받고 있는 국제 포슬린 협회장 필립 페레이라(Filipe Pereira)의 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

 

 

 ○ 전시는 총 9개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① 포슬린 페인팅 아트의 역사를 볼 수 있는 공간 <포슬린 발자취>
    ② 파티 공간인 중앙 홀 <따뜻한 풍요로움>
    ③ 거실 <소통의 즐거움>
    ④ 침실 <달콤한 휴식>
    ⑤ 주방 <만찬의 여유>
    ⑥ 화장실 <평화> 
    ⑦ 필립 페레이라의 작품이 전시된 특별 전시관 <치유의 감동>
    ⑧ 포슬린 페인팅 아트 상품 판매 공간 <나눔의 행복>
    ⑨ 전문가의 포슬린 페인팅 아트 시연 공간 <경이로운 순간>

 

□ 포슬린 페인팅 아트가 전시된 진열장을 비롯하여 전시장 전체에 사용된 인테리어 가구는 국내외 정크 아티스트(폐품을 이용한 조형 미술가) 6명이 폐가구를 재활용해 만든 것이다.
 ○ 인테리어 가구 작업에 참여한 정크 아티스트는 데칼(Dekal), 에이꾼(A-kkum), 보얀(Boyane), 랍 그린(Rob Green), 드롤(DröL), 강라영 6명이다.

 

□ 특히, 입구에서부터 관람 동선을 따라 출구까지 이어진 연회 테이블 위에 꾸며진 작품은 관람객들을 포슬린 페인팅 아트의 세계로 초대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를 통해 포슬린 페인팅 아트의 다양한 예술적 가치와 실용성을 확인할 수 있다.

 

□ 관람객들은 접시, 찻잔 세트, 화병, 액자 등 1,000여 개의 작품을 감상하고 마음에 드는 작품은 현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포슬린 페인팅 아트로 연출된 포토존도 4곳 마련되어 있다.
  ○ 전시는 10월 20일(금)부터 10월 22일(일)까지 진행되며 무료이다.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오후 7시이다.

 

[붙임1] 2017 포슬린 페인팅 아트 전시 포스터 1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