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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만난 동대문 패션 ‘DDM스퀘어 서울’, 패션월드도쿄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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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배포일
2018-10-29

도쿄에서 만난 동대문 패션

‘DDM스퀘어 서울’, 패션월드도쿄 참가

 

 - DDM스퀘어 서울, 10월 22일(월)~24일(수) 3일간 패션월드도쿄 참가
 - 동대문 의류 및 잡화 우수 업체, 일본 포함 글로벌 바이어 대상으로 성공적 데뷔
 - 식문화, 뷰티, 패션 아우르는 제3차 한류 영향으로 일본 유명 백화점 입점 및 공동팝업 적극 제안 받아

 

□ 서울디자인재단(대표이사 최경란)은 지난 10월 22일(월)부터 24일(수)까지 3일간 도쿄 빅사이트(Big Sight)에서 개최된 ‘패션월드도쿄(FASHION WORLD TOKYO)’ 2018 추계 전시회에 동대문 우수 공동 브랜드 ‘DDM스퀘어 서울(DDMsquare SEOUL)’로 참가하여 알찬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 ‘DDM스퀘어 서울(DDMSquare SEOUL)’은 동대문 기반 우수 패션 기업의 공동 브랜드로, 서울디자인재단이 운영하고 있다. 재단은 2015년부터 잠재력 있는 동대문 브랜드를 선발, 해외 패션 박람회 참가 및 마케팅을 지원해 해외 판로개척 및 수출증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 ‘패션월드도쿄’ 전시회는 연 2회 개최되는 일본 최대 패션전시회로, 어패럴, 가방, 액세서리, 신발, 남성복, 패션 OEM, 섬유/소재 등 7개의 전문 전시회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는 총 40개국에서 1,030여개의 브랜드가 출전하며 약 25,000여 명이 전시장을 찾았다.

 

□ ‘DDM스퀘어 서울’에는 의류 브랜드 ‘세컨드 호텔(대표 임정희)’, ‘피플스(대표 이강자)’, ‘더 커플(대표 이강호)’, ‘필로컬리(대표 한슬기)’, 슬로우애시드(대표 이한솔), 땡큐갓(대표 김영숙), 드마크(대표 강동엄), ‘제너럴이브(대표 이정아)’, 스프링봄(대표 이혜숙), 비블리스(대표 박혜빈), 딘(대표 김소희), 가방 브랜드 스탠바이미(대표 나우진,나문규), 로사보뇌르(대표 황미경), 레인보우(대표 이채희), 신발 브랜드 쥬피터오페라(대표 이문식), 주얼리 브랜드 47베이지(대표 최은아) 총 16개 브랜드가 참가하였다. 이 중 많은 브랜드가 일본 패션 시장에서의 본격적인 첫 데뷔였음에도 불구하고 총 250여 건, 약 1억 6천만엔에 달하는 놀라운 수주 상담 실적을 달성하였다.

 

□ ‘DDM스퀘어 서울’은 이번 전시회 참여를 통해 그동안 중국과 홍콩에 편중되어 있던 해외 시장 진출 방식에서 일본 패션 마켓으로 확장하는데 큰 결실을 이루었다.
  ○ ‘DDM스퀘어 서울’은 동대문의 신속하고 독창적인 생산 기술에 기반한 개성 있는 제품으로 바이어와 현지 패션 관계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수주 상담을 바탕으로 한 차후 실질적인 계약액도 더욱 늘어날 전망이라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 또한, 패션과 뷰티, 음식을 포함한 제3차 한류가 일본에서 인기를 끌고 있어, 이전에는 장벽이 높았던 백화점에서도 한국 브랜드를 모아 팝업스토어나 이벤트를 진행하려는 문의가 쇄도했다.
  ○ 특히 다카시마야 백화점은 신주쿠점, 요코하마점 바이어 모두 ‘DDM스퀘어 서울’ 부스를 직접 방문해 구체적인 진행 방법까지 알려주는 등 적극적으로 공동 팝업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으며 추후 반응이 좋은 브랜드에게는 개별적으로 입점 문의를 하고 싶다는 계획을 밝혔다.

 

(담당: 패션산업팀 02-2096-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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