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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자인재단, 서울주택도시공사와 함께 디자인을 통해 안전한 어린이집 표준환경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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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배포일
2019-03-26

서울디자인재단, 서울주택도시공사와 함께

디자인을 통해 안전한 어린이집 표준환경 개발

 

 - 서울디자인재단-SH공사 3월 26일(화) 시민안전 도심환경 조성 업무협약 체결

 - ‘서울형 안전돌봄 어린이집 표준환경 디자인’ 개발해 서울 국공립 어린이집 확대 적용 

 - 서울 시민 위한 안전한 주택기반시설 만드는 ‘안전안심 디자인사업’도 함께 추진

 - 독거·치매노인 사회적약자 위한 디자인사업 등 협력 사업 범위 확대 예정

 

□ 서울디자인재단(대표이사 최경란)이 서울주택도시공사(사장 김세용)와 ‘시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심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어린이집의 안전한 표준환경 조성을 위한 ‘서울스타일 안전돌봄 어린이집 표준환경 디자인사업’ △도심기반시설 및 주택건설시설 등을 기반으로 서울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 조성을 위한 ‘도심공공 안전안심 디자인사업’ 등을 협력한다. 

 

□ 서울디자인재단은 국공립 어린이집의 양적인 확장과 서비스 질 향상을 모색하는 서울시 정책 방향에 발맞춰 ‘서울스타일 안전돌봄 어린이집 표준환경 디자인’을 개발한다.

  ○ 최근 상도유치원 붕괴, 옥천어린이집 폐쇄 등 어린이집 안전문제가 사회적으로 대두되면서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어린이집 환경 조성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 따라서 서울디자인재단은 인테리어부터 놀이 공간, 교구까지 안전한 환경의 어린이집 표준환경 디자인을 개발할 계획이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보육교사, 관리자까지 고려한 디자인을 고안하는 것이 목표이다.

  ○ 또한, 서울주택도시공사에서 현재 건설 중인 공동주택 단지의 어린이집 중심으로 해당 가이드라인을 시범 적용 추진할 예정으로 이는 추후 서울 전역의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확산을 위한 발판이 될 전망이다.

 

□ 서울디자인재단은 올해 ‘도심공공 안전안심 디자인’ 가이드라인 수립과 시제품 테스트에 집중하며 실효성을 검증하고, 서울주택도시공사는 개발된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주택건설 현장에 시범 적용한다.

  ○ 서울주택도시공사는 위례, 고덕·강일지구 등의 주택건설 현장 중 시범 사업지를 선정하여 해당 결과물을 적용토록 추진하고, 이에 대한 평가 등을 통해 향후 서울 시내의 건설 현장으로 확대할 토대를 마련할 예정이다.

 

□ 이번 협약은 서울시 투자·출연기관협의체를 통한 상호 소통의 결과로, 서울주택도시공사의 미션 ‘도시공간의 사회적 가치 창출’과 서울디자인재단의 미션 ‘디자인산업 육성 및 디자인문화 확산을 통한 서울의 디자인 경쟁력 향상’이 연결되어 이루어낸 성과다.

 

□ 이외에도 고령화 시대를 대비해 치매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요양시설 디자인 사업을 함께 실행할 계획이다.

 

□ 김세용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은 “우리의 집과 일터 등 생활 속 모든 환경은 안전과 직결되어 있다. 때문에 이번 협업을 통한 시도는 시민의 편안한 삶을 만드는 발판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최경란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이사는 “두 기관이 협력하여 시민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한 창의적 디자인 접근에 의한 실천적인 솔루션을 내고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업 담당: 디자인사업팀 2096-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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