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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 5월 16일부터 19일까지 DDP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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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2019
배포일
2019-05-13

호주, 대만, 싱가폴 등 16개 국가에서 60여 팀의 해외 창작자,
300여 팀의 국내 창작자 참가하는 핸드메이드의 향연
제6회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
5월 16일부터 19일까지 DDP에서 개최

 

 - 5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남과북’을 주제로 DDP 알림터에서 열려
 - 북한의 핸드메이드 조망하는 고가구와 판화, 생활용품 패키지 담은 전시
 - 국제관, 생활관, 주제관과 핸드메이드 관련 체험할 수 있는 창작 공방존으로 구성
 - 적정기술 공기청정기 만들기, 양말목을 활용한 직조 제작, 환경 머그컵 업사이클링 워크숍 등 다양한 시민 체험프로그램 열려

 

□ 사회적기업 일상예술창작센터(대표이사 최현정)와 서울디자인재단(대표이사 최경란)이 공동 주최하는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 2019’가 5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터에서 열린다. 

  ○ 일상예술창작센터는 프리마켓을 처음 정착시키고 17년째 이어오고 있는 기업으로 1인 창작자를 비롯한 소규모 핸드메이드 창작자들이 지속 가능한 작업과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서울디자인재단은 한국 핸드메이드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2016년 일상예술창작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공동 주최하고 있다.

 

□ 올해 6회를 맞이하는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는 국내·외 핸드메이드 관련 활동을 소개하고 새로운 네트워크를 발굴 및 확산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 핸드메이드는 생활 속 손쉬운 DIY부터 집짓기까지, 또 개인의 취미영역에서 지역의 사회적 경제 영역까지 새로운 문화 흐름으로 꾸준히 확산되고 있다.
  ○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핸드메이드와 다양한 사회영역의 창의적인 결합을 만들고, 국내⋅외 창작자들과 시민이 만나는 교류의 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  2019년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의 주제는 ‘남과북’이다.
  ○ 핸드메이드를 통한 남쪽과 북쪽의 만남과 소통을 기대하며 남북교류와 평화에 적극적인 활동으로서 핸드메이드를 조망하고자 한다.
  ○ 주제관에서는 북한의 다양한 판화를 볼 수 있는 기획전, 북한의 소반, 궤, 반닫이 등을 엿볼 수 있는 북한 고가구 전시, 영국인 수집가 니콜라스 보너가 수집한 북한 생활용품 패키지 전시 등을 만날 수 있다.

□ 프로그램은 크게 생활관, 국제관, 주제관, 창작공방존으로 구성된다. 수제 먹거리를 맛볼 수 있는 푸드라운지와 직접 핸드메이드를 체험하고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창작공방도 마련한다.
  ○ 생활관은 300여 팀의 도자, 유리공예, 가죽공예, 자수, 일러스트등 다양한 분야의 핸드메이드 창작자들이 참가해 다채로운 창작품을 선보인다.

  ○ 호주, 대만, 싱가폴, 태국, 라오스 등 16개국 60여 팀의 창작자들이 참가하는 국제관은 다채로운 문화권의 핸드메이드 전통과 가치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흔치 않은 기회다.

  ○ 창작공방, 창작놀이터에서는 적정기술 공기청정기 만들기, 양말목을 활용한 직조 제작, 환경 머그컵 업사이클링 워크숍, 가죽 지갑 만들기 등 다양한 시민 체험 프로그램이 열린다.

 

□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 입장권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5월 15일(수)까지 구매 시 20% 할인된 가격으로 예매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 공식 홈페이지(www.seoulhandmadefair.co.kr)를 방문하거나 사무국(T. 02-333-0317)으로 연락하면 된다.

 

(담당: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 사무국 02-33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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