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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발 앞서 만나는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사전 예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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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배포일
2019-06-26

한발 앞서 만나는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사전 예매 시작


 -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9.7.~11.10) 석 달 뒤 개막으로 성큼 다가와
 -  7월 16일까지 1차 사전 판매 ...50% 할인 가격으로 입장권 구매 가능 
 -  세계 건축 분야 전문가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글로벌 행사
 -  프로젝트 전시에서 시민참여 프로그램까지 볼거리·즐길 거리 풍성해

 

□ 서울시는 오는 9월 7일 개막하는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의 입장권 사전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입장권 가격은 일반인 및 대학생 9천원, 청소년 6천원, 어린이 5천원이다. 사전예매를 이용하면 일반인 및 대학생 4천5백원, 청소년 3천원, 어린이 2천5백원 등  최대 50%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 입장권은 네이버 예약시스템과 예매사이트 티켓링크, 티몬, 위메프에서 구매할 수 있다.
 ○ 1차 판매 기간은 6월 17일부터 7월 16일까지이며, 2차는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판매 진행된다.

 

□ 서울비엔날레 관계자는 “입장권 소지자는 돈의문박물관마을,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세운상가, 서울역사박물관 등에서 열리는 무료 전시를 비롯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유료 전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며,

 

□ “비엔날레와 공동주최하는 서울국제건축영화제(9.25~9.29)의 영화 관람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 “2017년 첫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에 45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갈 정도로 큰 성과를 거두었다”며 “1회 서울비엔날레 개최 성공 이후 많은 분이 기대하고 올해 비엔날레를 기다려주셨던 만큼, 사전 판매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  「서울비엔날레」는 도시․건축을 매개로 하는 국제행사다. 오는 9.7(토)~11.10(일)까지 ‘집합도시’를 주제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돈의문박물관마을, 서울도시건축전시관 등 서울 도심 곳곳에서 열릴 예정이다. 

 

□ 주제전은 서울비엔날레의 중심이 되는 주 전시 중 하나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집합도시’를 주제로 한 현재의 도시 구성을 재해석한 프로젝트 전시 작품을 만나 볼 수 있으며 주요작가로는 아이비리그 명문, 예일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인 ▲켈러 이스터링, 영국 왕립 건축가 협회의 ▲피터 윌슨 등이 있다.

 ○ 이외에도 전 세계 80여 개 도시의 현안과 이슈를 다루는 「도시전」, 한양대학교, 바틀렛건축대학, 게이오대학 등 국내외 36개 대학이 참여하는 「글로벌스튜디오」, 전통시장을 다양한 관점을 통해 알아보는 「현장프로젝트」, 교육, 투어, 영화상영, 이벤트 등으로 구성된 「시민참여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전시연계체험프로그램으로는 시민이 쉽게 비엔날레를 즐길 수 있도록 놀이형, 만들기형, 아이디어형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 한편, 서울비엔날레는 행사 주제 소개 및 실시간 진행사항 등을 담은 뉴스레터를 제작하여 정기적으로 뉴스레터를 발송하고 있다. 뉴스레터 구독은 최근 새롭게 단장한 서울비엔날레 공식 홈페이지 (http://www.seoulbiennale.org)를 통해 가능하다.

 

(담당: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사무국 070-4060-8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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