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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19 서울도시건축 프리비엔날레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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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배포일
2019-03-26

서울시, 2019 서울도시건축 프리비엔날레 심포지엄 개최


 - 서울시, 3월27일(수) 2019 서울도시건축 프리비엔날레 심포지엄 개최
 - 공동 총감독 임재용 건축사사무소OCA 대표, 프란시스코 사닌 시라큐스대 교수
 -  ‘Collective City(집합도시)’라는 주제로  세계적 전문가의 발표와 토론회 개최
 - 심포지엄을 통해서 비엔날레 주제인 “집합도시”의 개념을 구체화

 

□ 서울시는 3월 27일(수) 오후 2시부터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서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Seoul Biennale of Architecture and Urbanism)」(이하,「서울비엔날레」) 주제인“Collective City(집합도시)-함께 만들고 함께 누리는 도시”의 개념을 구체화하기 위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 ‘도시건축’분야의 글로벌 학술·전시 축제가 될 제2회 서울비엔날레 개막이 9월로 다가온 가운데, 임재용, 프란시스코 사닌(Francisco Sanin) 공동 총감독은 “Collective City(집합도시)”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하여 세계적인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회를 통해서 비엔날레의 주제인“Collective City(집합도시)”의 개념을 구체화 한다.
  ○ ‘Collective City(집합도시)’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어떻게 하면 도시가 다시 집합적인 가치 즉 인간중심의 공동체로 회복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 도시는 시민들의 것이다. 따라서 시민은 도시를 만드는 과정에 참여하고 도시를 공평하게 누릴 수 있는 권리를 가지고 있다.
  ○ 이번 비엔날레에서는 시민들이 도시를 만드는 과정에 참여 할 수 있는 다양한 방식들과 시민들이 도시를 공평하게 누리도록 도시의 공공성을 확보하는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할 것이다.

 

□ 심포지엄 프로그램은 오전에 글로벌 워크숍과 오후에 프리비엔날레 심포지엄으로 진행된다.
 
□ 오전 프로그램인 서울비엔날레 글로벌 스튜디오는 세계 각국의 40여개 대학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 9월의 비엔날레에 앞서 프리비엔날레 글로벌 스튜디오 워크숍에서는 서울시립대 최상기교수의 사회로 각 대학의 스튜디오 리더들이 “집합도시”라는  주제로 각자 진행하고 있는 내용들을 발표하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라운드테이블 토론회가 진행된다.
  ○ 발표자는 다음과 같다.
     존 홍(John Hong, 서울대학교),
     피터 페레토(Peter Ferreto, 홍콩중문대 건축학과),
     라파엘 루나(Rafael Luna, 한양대학교)
     전재성(Jae-Sung Chon, 마니토바대학교),
     김소영 (So Young Kim, 한양대학교),
     패트릭 웨버(Patrick Weber, 바틀렛 건축대학)
     클라스 크레쎄(Klaas Kresse, 이화대학교),
     에릭 뢰흐(Erick L′Heureux, 싱가포르 국립대),
     알리시아 라짜로니(Alicia Lazzaroni, 출라롱코른대학)


□ 오후 프로그램인 프리비엔날레 심포지엄에서는 세계 각국의 전문가 들이 “집합도시(Collective City)”라는 주제를 가지고 각 도시들이 실험하고 있는 새로운 전략들과 새로운 도시 유형들을 발표하고 그 것들에 관하여 라운드테이블 토론을 진행한다.
  ○ 발표자는 다음과 같다.
     조민석(한국),
     아르만도 하시모토(Armando Hashimoto, 멕시코),
     누라 알 사예(Noura Al-Sayeh, 바레인),
     푸 롱, 양 지싱(Fu Rong, Yang Zixing)(중국),
     피터 윌슨(Peter Wilson, 독일)

 

□ 「2019 서울비엔날레는 올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돈의문박물관마을,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세운상가 등 서울 도심 각처에서 개최된다.
  ○ 2019 서울비엔날레는 ‘주제전’과 ‘도시전’의 전시프로그램과 함께 현장프로젝트, 국제프로젝트, 국제스튜디오, 시민참여 프로그램, 영화영상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내용들로 구성된다. 또한 행사기간 내에는 세계 총괄건축가포럼도 함께 열린다.

 

□ 윤준병 서울시 행정1부시장은 “지난 서울비엔날레에서 세계 도시들이 대거 참여하여 세계도시의 문제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고 토론하며 함께 해법을 찾아가는 글로벌 네트워크의 중심이 되는 첫발을 내디뎠다.”고 말하며, “이번 2회 서울비엔날레도 이보다 더 성공적인 비엔날레가 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고 전했다.
  ○ 2017년에 개최된 제1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는 세계50개 도시에서 문화원, 문화재단, 연구기관 등 120개 기관과 40개 대학이 참가했으며 45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갈 정도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담당: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사무국 070-4060-8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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