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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D-100일…홍보대사‧시민홍보단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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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배포일
2019-05-29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D-100일…홍보대사‧시민홍보단 위촉


 - 서울시, 5월30일(목)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D-100 카운트다운 기념행사 개최
 - 서울비엔날레 홍보대사 배우 ‘변요한’,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 시민홍보단 위촉
 - D-100을 맞아 서울비엔날레 주제 ‘Collective City(집합도시)’ 임재용 총감독 소개

 

□ 서울시는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이하 「서울비엔날레」)」 개막 100일을 앞두고 30일 오전 10시부터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서 비엔날레 성공 개최를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서울비엔날레」는 도시․건축을 매개로 하는 국제행사로 2017년 처음 개최되었으며,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다.
 ○ 올해는 ‘집합도시’를 주제로 9.7(토)~11.10(일)(총65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돈의문박물관마을, 서울도시건축전시관 등 서울 도심 곳곳에서 열릴 예정이다.
 ○ 이날 행사는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성공 개최를 기원하기 위한 첫 사전붐업 행사이다.


□ 2019 서울비엔날레를 국내외로 알릴 홍보대사로는 배우 변요한이 위촉된다.
 ○ 서울시는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차세대 한류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변요한의 긍정적이고, 지적이며, 적극적인 이미지를 선정배경으로 밝혔다.
 ○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변요한 씨는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영광"이라며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를 국내외에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또한 서울시는 ‘함께 만들고 함께 누리는 도시’라는 서울비엔날레 주제에 맞게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로 구성된 시민홍보단 위촉식을 진행한다.
 ○ 시민홍보단은 D-100 행사를 시작으로  개막식 및 시민참여프로그램 등에 적극 참여하여 서울비엔날레 대중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 SNS를 활발하게 이용하는 젊은 층이 주도적으로 온라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서울비엔날레를 자신들이 참여하는 즐거운 축제로 인식해 나가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을 것이다.

 

□ D-100을 맞아, 임재용 총감독이 서울비엔날레 소개 및 향후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 서울비엔날레는 ‘집합도시’를 화두로 90개 도시 180여 팀의 프로젝트 전시가 열리는 '주제전(DDP)’과 세계 74개 도시의 주요 이슈를 알아볼 수 있는 '도시전(돈의문박물관마을)'을 통해 주제를 탐구한다.
 ○ 또한, 주 전시와 함께 국내외 36개 대학이 참여하는 '글로벌스튜디오(세운상가 세운홀)', 서울역사박물관, 세운상가, 대림상가 일대에서 ‘전통 시장’을 주제로 한 '현장 프로젝트'도 열린다. 
 ○ 아울러 인프라투어, 시민건축학교 등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이해를 돕고 시민들의 참여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진희선 행정2부시장은 이번 서울비엔날레를 통해 전 세계 도시가 직면한 여러 가지 문제를 마주하고 도시의 잠재력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서울비엔날레가 시민들이 도시를 이해하고 도시를 만드는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사무국 070-4060-8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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