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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명사 무료강연 풍성…선착순 신청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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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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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4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명사 무료강연 풍성…선착순 신청접수


 -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9.7(토)~11.10(일)…8.21부터 강좌별 100명 선착순 모집
 - 동네 로컬 공간으로 본 도시의 미래, 서울골목 탐방 소개, 만화로 그린 서울 등
 - 비엔날레 이해 돕는 ‘비엔날레 주제강연’ 총 8회, 9.8.~10.23. 매주 수 저녁 7시
 - 건축과 다른 분야 결합한 ‘특별강연’ 총 6회, 9.21.~10.26. 매주 토 오후 3시

 

□ 서울시가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를 통해 평소 딱딱하게 느껴졌던 도시건축 분야의 다양한 이야기를 각계각층의 명사와 전문가로부터 듣고 만화, 사진 등을 통해 흥미롭게 접할 수 있는 무료 강연을 마련한다. 9.8(일)~10.26(토) 총 14회 선보인다.
  ○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는 도시‧건축을 주제로 한 국내 최초의 글로벌 학술‧전시 축제다. 올해는 ‘집합도시(Collective City)’를 주제로 돈의문박물관마을,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세운상가, 서울역사박물관 등에서 총 65일(9.7.~11.10)간 열린다.

 

□ 서울시는 21일(수)부터 네이버 예약시스템을 통해 강좌별로 100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현장등록도 가능하다.

 

□ 예컨대, 비엔날레의 협력큐레이터인 홍주석 강연자는 동네 서점, 식음료 편집샵 등 개성 있는 동네의 작은 로컬 공간이 사람들을 모으며 동네를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되고 있는 모습을 통해 서울의 미래에 대해 논의하는 <로컬크리에이터가 바꾸는 도시의 미래>를 강연하다.

 

□ KBS ‘김영철의 동네한바퀴’ 다큐멘터리의 김소현 작가는 서울 곳곳에 존재하고 있는 골목길을 직접 탐방하며 사람냄새가 여전히 풍기는 서울의 모습을 소개하는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동네한바퀴]와 도시이야기>를 강연한다.

 

□ 전태일의 일생이 담긴 애니메이션 영화 ‘태일이’를 그린 최호철 작가와 만화평론가 박인하 교수는 서울 도시의 이야기를 라이브드로잉 퍼포먼스로 선보이는 <만화, 손과 눈과 발로 그린 공간> 강연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한다.

 

□ 비엔날레 강연 프로그램은 ①서울비엔날레의 주제 이해를 돕는 ‘비엔날레 주제강연’ ②건축과 색다른 분야의 결합을 통한 색다르고 흥미로운 스토리의 ‘특별강연’, 이렇게 2가지 테마로 구성된다. 행사 주요 전시장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의 살림1관, 나눔관,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아카이브실에서 진행된다.

 

□ ‘비엔날레 주제강연’은 서울비엔날레를 기획하고 만든 감독, 큐레이터, 디자이너가 직접 강연자로 나서 서울비엔날레, 건축디자인과 기획 등 생생하고 깊이 있는 내용의 강연이 이뤄질 예정이다. 9.8(일) 프란시스코 사닌 해외 총 감독의 강연을 시작으로 10.23(수)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 주제 강연은 ▴프란시스코 사닌 해외 총 감독 ‘왜 집합도시인가?’ ▴디자이너 홍앤김 ‘건축가와 함께 일하기’ ▴홍주석 협력큐레이터 ‘로컬크리에이터가 바꾸는 도시의 미래’ ▴최상기 큐레이터 ‘집합도시를 이해하는 도구로서의 건축’ ▴조민석 매스스터디스 소장 ‘밤섬 당인리 라이브’ ▴유아람 협력큐레이터 ‘서울 시장 이야기 : 서울이라는 교환의 장소’ ▴장영철 큐레이터 ‘건축의 기획, 기획의 건축’ ▴임동우 큐레이터 ‘집합적 결과물로서의 도시’가 마련돼 있다.

 

□ ‘특별강연’은 건축과 색다른 분야와의 결합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만날 수 있는 도시와 건축이야기를 통해 시민들의 공감 및 흥미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미디어아트, 건축영화, 만화, 다큐멘터리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가 준비한 특별강연은 9.21(토)~10.26(토) 매주 토요일 오후 3시에 진행된다. 총 6회의 강연이 예정돼 있다.
  ○ 특별강연은 영상, 방송, 만화 등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미디어와 건축의 흥미로운 만남으로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디어아트작가 이이남 ‘건축 그리고 미디어 아트의 향기’ ▴경희대학교 건축학과 김일현 교수 ‘공공과 일상 사이의 건축’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 서현석 교수 ‘개인의 이상, 국가의 이념-모더니즘 건축과 아시아 근대 국가의 형성’ ▴KBS 김영철의 동네한바퀴, 김소현 작가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동네한바퀴]와 도시이야기’ ▴건축비평가 박정현  ’발전체제와 건축, 그리고 집합성‘ ▴만화평론가 박인하, 만화가 최호철 ’만화, 손과 눈과 발로 그린 공간‘ 이 준비돼 있다.
  ○ 특히, 웹툰으로 유명한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교수 박인하, 최호철 교수는 만화 작품을 통해 서울과 공간을 이해할 수 있는 강연을 준비하고 있다. 최호철 작가의 <태일이>와 같이 익숙한 만화형식, 라이브드로잉 퍼포먼스를 통해 공간을 풀어내며 시민들의 흥미를 돋울 계획이다.

 

□ 강연프로그램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공식 홈페이지 (http://www.seoulbiennale.org)에서 확인 가능하다.

 

□ 임재용 서울비엔날레 국내총감독은 “이번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강연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건축을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하고자 했다”며 “시민들이 다채로운 강연을 통해 평소 딱딱하게 느꼈던 도시‧건축 분야를 쉽고 재미있게 알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사무국 070-4060-8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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