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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당신의 기억을 찍어드립니다 DDP '공드리 사진관' 운영
추천수
0
분류
2019
배포일
2019-10-22

당신의 기억을 찍어드립니다
DDP ‘공드리 사진관’ 운영


- 사진을 통해 행복한 추억을 남기고, 잊고픈 기억은 치유하는 프로젝트
- 전문 사진작가와 소통하며 남기는 컬러·흑백사진으로 색다른 추억 선사
- 10월 25일(금), 26일(토) 오후 5시~9시 DDP 팔거리에서 무료 운영

□ 서울디자인재단(대표이사 최경란)이 10월 25일(금), 26일(토)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팔거리에서 ‘공드리 사진관’을 연다. 공드리 사진관은 한 장의 사진으로 행복한 기억과 추억을 남기고, 잊고픈 기억은 치유하는 색다른 프로젝트다.

□ 공드리 사진관은 이터널 선샤인, 수면의 과학 무드, 인디고등 다수의 영화를 통해 독특한 영상미로 영화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미셸 공드리 감독의 이름에서 따왔다. 공드리 사진관은 영화 이터널 선샤인에서 주인공이 헤어진 연인과의 아픈 기억을 지우는 것처럼 기억을 지우고 싶은 순간적인 열망을 사진으로 실현한다.

□ 사진관을 찾은 시민은 ‘기억을 남기는 방’에서 행복한 순간의 기억을 컬러사진으로 남기고, ‘기억을 지우는 방’에서 잊고픈 기억을 흑백사진으로 촬영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전문 사진작가와 함께 소통하며 행복한 순간은 선명한 색채로 기록하고, 과거의 상처와 아픔은 흑백의 사진을 통해 치유하고자 한다.

□ 이번 프로그램은 사진이란 대중적 매체를 통해 시민들의 ‘기억’을 끌어내면서 인생의 중요한 순간들을 기록하는 사진관의 의미와 가족, 친구 등 소중한 이들을 다시 생각하는 시간을 선사하고자 한다.

□ 시민 누구나 무료로 공드리 사진관을 이용할 수 있으며, 매주 금요일, 토요일 DDP에서 열리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 한편, 서울디자인재단은 올 한해 ‘다양한 가치를 제안하는 디자인 플랫폼 DDP’를 지향하며 ‘인식의 잔’, ‘켁컥쓰하 페스타’, ‘농부약방’ 등 여러 프로그램을 개최하였다. 서울디자인재단은 내년에는 더욱 차별화된 콘텐츠로 시민을 위한 디자인 플랫폼 DDP로 거듭날 예정이다.

[붙임1] ‘공드리 사진관’ 참여 방법
1. 공드리 사진관 티켓 박스에서 참여 안내를 듣고 티켓을 수령한다.
2. ‘기억을 남기는 방’과 ‘기억을 지우는 방’ 중 원하는 방을 선택하고 해당 방의 티켓에 기억을 적는다.
3. 선택한 방으로 입장해서 사진n작가에게 티켓을 전달한다.
4. 사진작가와 티켓에 기재한 기억에 관해 이야기한 뒤 사진을 촬영한다.
5. 촬영 종료 후 10분 이내 외부 진열대에서 사진을 수령한다.

(사업 담당: 공간운영팀 02-2153-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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