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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자인재단, DDP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특별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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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배포일
2020-02-05

서울디자인재단, DDP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특별방역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 예방을 위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전역 특별 방역 매주 실시
- DDP 전시장 입구 열화상 카메라 설치, 주요 장소별 손 세정제, 예방 안적 수칙 홍보 등 감염증 확산 방지에 총력
- 방문객들에게 불안감을 낮추고자 감염증 예방 대응체계 마련


□ 서울디자인재단(대표이사 최경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 예방을 위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특별 방역을 3일 시행했다고 밝혔다.


□ DDP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과 관련하여 불안감이 가중됨에 따라 DDP를 방문하는 시민과 관광객, 근무자들의 감염을 예방하고 선제적 대응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방역을 실시하였다. 지난 1월 30일에 이어 두 번째 실시하는 특별 방역은 앞으로도 일주일에 한 번씩 추진할 계획이다.

○ 방역 장소는 DDP 알림터, 배움터, 살림터, 디자인 장터 등 내부 공간과 층별 이용객 접촉이 많은 출입구 손잡이를 포함하여 DDP 전역이다. 방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소독에 효과적인 인체 무해한 살균 소독제 메디카바 살균제-ULV(초미립자)를 사용하여 공간 살포 방식과 분무소독 살균 방식으로 분사했다.


□ 또한 방문객이 많은 DDP 전시장 입구에는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하여 보안요원이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고 있으며 37.5℃ 이상 시 대응 매뉴얼에 따라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도록 사전 교육도 실시하였다.

○ 특히 방문객들의 불안감을 낮추고자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손 세정제를 DDP 안내데스크 및 출입구, 주차관리소 등 고객 접점 주요 장소에 비치하고, 주차, 보안요원 등 감염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하고 있다.


□ 방문객들에게 예방 안전 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감염증 확산을 방지하고자 DDP 대형 전광판 외 61개 안내 미디어를 통해 예방수칙 영상과 포스터를 집중 송출하고, 예방수칙 배너 및 리플릿을 비치해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 또한 홈페이지, SNS를 통해서도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안전 예방수칙을 홍보하고 있다.


□ 최경란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이사는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게 DDP를 방문하도록 특별 방역을 마련했다”며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감염 예방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서울시와 협력하여 선제적 대응을 하겠다” 고 말했다.




사업담당부서 : 시설안전팀 / 02-2153-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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