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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 자극하는 창의적인 마리쿠테 알파벳 디자인, 한국-호주 수교 60주년 기념전 DDP에서 개최
추천수
0
분류
2021
배포일
2021-06-02

오감 자극하는 창의적인 마리쿠테 알파벳 디자인,


한국-호주 수교 60주년 기념전 DDP에서 개최




- DDP 6월 창의력 증진 위한 가족단위 추천프로그램으로 64일부터 개최

- 호주의 대표적인 일러스트 작가, 마리 쿠테의 폰티그램의 원화 작품 24점 공개

- 아이들이 체험할 수 있는 대형 일러스트 조형물로 색다른 경험 제공

- DDP의 타이포그래피를 활용해 특별히 제작한 마리쿠테의 신작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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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자인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유연식)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한국-호주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마리쿠테 알파벳 탐험전시를 오는 64()부터 74()까지 개최한다.

마리쿠테 알파벳 탐험 전시는 호주를 대표하는 일러스트 작가인 마리쿠테(Maree Coote)폰티그램을 활용한 원화 일러스트 작품과 대형 일러스트 조형물이 주요 작품으로 아이들이 쉽게 감상할 수 있다.

참고로 마리쿠테는 호주의 멜버른 스타일 출판사와 디자인 스튜디오의 창립자이다. 오랜 기간 멜버른을 주제로 한 다양한 예술 작업을 하고 있으며, 2013년부터는 알파벳으로 그림을 그리는 방법인 폰티그램으로 100여명의 세계적인 유명인사들과 동물, 도시풍경을 재탄생 시키고 있다. 이 기법은 아동문학과 디자인의 최고 권위의 상인 볼로냐 라가치상을 받으면서 전 세계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하나의 독창적인 예술기법으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는 마리쿠테의 원화 작품 24점 뿐만 아니라, DDP 전시를 위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작품도 있다. 모두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전시를 위해 마리쿠테는 ‘D’, ‘D’, ‘P’라는 알파벳으로 자하 하디드가 설계한 비정형 DDP 건축물의 특성을 결합해 표현한 신작을 발표한다.

 

시민 누구나 편하게 디자인을 만나도록 개관된 ‘DDP D-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숲속에 있는 듯 관람객의 오감을 극대화한다. 폰티그램으로 표현된 동물 일러스트 영상이 주는 시각적 경험D-숲 공간향의 후각적’, 음악이 주는 청각적경험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져 마치 숲속에서 색다른 경험을 체험하는 느낌을 선사한다.

아울러 전시 기간 동안 참여할 수 있는 동물그리기, 색칠하기 체험프로그램 등이 상시적으로 개최된다. 또한 주말마다 어린이대상 가족 참여형 워크숍 프로그램이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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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자인재단 박진배 DDP운영본부장은 어린이들은 알파벳 디자인을 통해 표현된 동물들을 보면서 알파벳과 디자인을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다타이포그래피 디자인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전시로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는 624일에는 마리쿠테 작가를 온라인으로 만나볼 수 있는 포럼이 열린다. 작가의 작품 세계 등이 포럼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전시관람객을 대상으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관람객을 대상으로 DDP 전시티켓을 나눠주는 참여형 이벤트로 현장에서 전시만족도 조사와 SNS인증샷 미션을 완료하면 참여 가능하다.

 

본 전시는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안전하게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DDP홈페이지(www.ddp.or.kr)를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붙임

1. 전시 개요

2. 작품 전시(). .

사진자료
키워드태그 한국-호주 수교 60주년 기념전 ddp에서 개최 오감 자극하는 창의적인 마리쿠테 알파벳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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