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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태그에서 국보급 문화재를 문화상품으로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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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배포일
2014-09-02

 

디자인태그에서 국보급 문화재를 문화상품으로 만나세요

 

 

- 8월20일(수)∼9월19일(금) 30일간 ‘간송―문화로 나라를 지키다’ 온라인 디자인문화상품 기획전 개최
- 고려청자, 조선의 명화 등 간송미술관 소장품을 카드, 스카프, 엽서 등 고품격 문화상품으로 소장
- 온라인 회원가입만 해도 10% 할인쿠폰 발행, 자녀 교육용, 추석맞이 선물로  추천
- 고품격 문화상품 구입과 한국의 미술사를 이해하는 절호의 기회

 

 

고려청자의 백미인 천학매병을 비롯한 세기의 보물, 겸재·단원·혜원·추사 등 거장의 작품을 문화상품으로 만난다.

 

서울디자인재단이 운영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디자인문화상품 전문 온라인쇼핑몰 디자인태그가 간송아트와 함께 오는 8월20일(수)∼9월19일(금)까지 30일간 ‘간송―문화로 나라를 지키다’ 온라인 디자인문화상품 기획전을 개최한다.
  ※  ‘디자인태그’(www.designtag.co.kr)는 신진디자이너의 디자인 제품 판로 확대와 유통 및 홍보 지원을 위해 2008년 8월 오픈하고 2014년 6월  디자인문화상품 전문 쇼핑몰로 새단장했다
이번 기획전을  "간송문화전"으로 정한 것은 일제강점기와 6.25전쟁 등 굴곡진 현대사의 현장에서 혼신의 힘으로 우리문화를 지켜온 간송 전형필 선생(澗松 全灐弼 1906~1962)이 남긴  "문화적 정수"의 의미와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함이다.

 

조선시대 최고의 걸작들을 문화상품으로 접할 절호의 기회로 디자인태그에서는 다음과 같은 문화상품을 추천한다.

 ○ 간송미술관 명품선(名品選)  노트북 시리즈 
  조선 전기부터 말기까지 10인의 명화가의 그림과 이에 대한 설명이 담겨 있다. 미인도를 표지로 정선의 풍악내산 총람 등이 실려있어 이 노트북의 마지막 장을 넘길 즈음엔 한국명화에 대한 흥미로운 지식을 쌓게 될 것이다. 
  ○ 청자 & 혜원 신윤복 엽서 세트 
  DDP에서 열리는 간송미술관 특별전을 기념해 간송미술관 소장의 청자 14점과 혜원 신윤복(申潤福 1758~?)의 그림 14점으로 구성되어 최고의 공예미와 흥미로운 풍속장면을 접할 수 있다.
  ○ 간송아트 스카프 운학문 
  국보 제68호 청자상감구름학무늬매병의 구름 학무늬를 패턴으로 제작한 스카프는 고급스런 학문양과 양질의 원단을 사용해 전통문양의 아름다움을 제공한다.
  ○ 장승업의 오원 팔준도 감사카드 세트 
  19세기를 대표하는 조선 말기 최고의 화원화가 장승업의 팔준도는 말의 생태를 아름답게 드러내어 말띠해 추석맞이 선물로 제격이다.

  ○ 팝업, 액자카드
  여름방학 기간 간송미술관 특별전을 본 자녀가 이 팝업, 액자카드에 관람후기를 적어서 보관할 수 있게 만들었다.

 

또한 이번 기획전에서는 민족의 암흑기였던 일제강점기, 당대 최고의 대지주의 후손으로 태어나 억만금 재산과 젊음을 바쳐 일본으로 유출되는 우리나라의 문화재를 수집한 ‘문화적 독립 운동가’ 간송 전형필 (澗松 全灐弼 1906~1962) 일화를 문화상품과 함께 만날 수 있다.


이외에도 디자인태그에서는 10% 할인 이벤트를 동시에 추진한다. 디자인태그 온라인사이트에 회원가입만 해도 10%할인 쿠폰이 제공되어 시중에 판매되는 디자인문화상품을 1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이번 기획전에 대해 서울디자인재단 백종원 대표는 "한 점  문화재가 담고 있는 정신과 생활은 그 나라의 박물관과도 같다"며 "우수한 문화상품으로 우리 역사와 문화의 숨결이 시민에게 스며들어 크나큰 자긍심과 긍정적 마음을 가졌으면 한다" 고 전했다.

 

 

<별첨1> 간송기획전 이벤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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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첨2> 간송기획전 문화상품 (1)

간송미술관 명품선(名品選)  노트북 시리즈 -  조선의 명화가(名畵家) 10인
규격 : 148×210 mm 208 페이지  / 가격 : 2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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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 개발 배경
이번 간송미술관 특별전을 기념하여 조선전기부터 말기까지 두루 걸쳐 10인의 화가를  뽑아, 대표 그림과 함께 그림에 대한 설명을  넣은 명품선 노트북을 제작하였다.

 

□ 제품 특징
간송미술관 소장의 대표 그림인 미인도를 표지로 정선의 풍악내산 총람 등이 실려 있어, 이 한 권을 모두 써나갈 즈음에는 한국명화에 대한 간단하지만 흥미로운 지식들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간송 일화
간송은 30대 초반에 모든 정열을 문화재 수집과 보호에 쏟아 붓고 있었다. 아무리 민족 문화재의 보호를 자임하고 나섰다 한들 너덜거리는 그림을 서울에서 수십간 큰 기와집 한 채 값이 천원 내외하던 그 시절에 그 5배를 내고 사기가 쉽겠으며 그 정밀한 복원 수리를 위해 산 돈보다 기와집 한 채 값을 더 얹어야 하는 엄청난 돈을 쓸 수 있겠는가 불쏘시개 될 뻔했던 겸재 서화집을 시작으로 간송은 단원과 혜원까지 이어지는 "진경 시대 작품"들을 모았다.

 


<별첨3> 간송기획전 문화상품 (2)
간송아트 스카프 운학문
규격 :53×180cm  /  가격 :120,000원 /  재질: 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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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 개발 배경
간송미술관 소장의 국보 제68호 청자상감구름학무늬매병은 목은 짧고 좁으며, 당당하게 벌어진 어깨에서 굽까지 내려오는 유려한 S자 곡선을 지닌 전형적인 고려식 매병이다. 흑백으로 상감된 이중 원무늬 안에는 상공을 향해 날아가는 학을, 원 밖에는 지상으로 내려오는 학을 배치하고 있다. 이 매병의 주문양인 구름학무늬〔雲鶴文〕는 장수를 상징하는 것으로 고대의 신선사상과 관련이 있고, 중국에서는 이미 위진남북조시대부터 처음 등장하는 오랜 전통을 가진 문양이다.

□ 제품 특징
이 스카프는 국보 제68호 매병의 구름학무늬를 주 문양으로 디자인 했지만, 옛 문양을 바탕으로 현대적이고 트랜디한 재질의 원단을 사용하여 제작함으로서 착용하시는 분들께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사용의 편리함을 동시에 제공하고자 한 제품이다.      

□ 간송 일화
간송 전형필 선생이 일본인 마에다 사이이치로씨에게서 대금(大金) 이만 원(二萬圓)을 주고 이 물건을 구입한 후 천학매병을 노리고 온 오사카의 거상 무라카미씨가 간송에게 그 물건 산 값의 배액(倍額)을 지불하겠다고 제안한다.
간송도 의외의 거액이기는 하였으나 돈이 남는다고 팔 수는 없는 일이었다. 그때 남긴 간송의 한 마디는 오늘날까지도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무라카미상이 이 천학매병보다 더 좋은 물건을 저한테 가져다주시고 이 매병을 본금에 가져 가지시요. 저도 대가는 남만치 치를 용의가 있습니다." 결국 무라카미는 더이상 말을 잊지 않고 천학매병 구입을 포기했다.

 


<별첨4> 간송기획전 문화상품 (3)
청자 & 혜원 신윤복 엽서 세트
규격 : 100×148 mm 14 장   / 가격 :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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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 개발 배경
이번 간송미술관 특별전을 기념하여 간송미술관 소장의 청자 14점과 혜원 신윤복(申潤福 1758~?)의 그림 14점으로 만든 엽서 세트로 고려시대 최고의 공예미와 흥미로운 풍속장면을 접할 수 있다.


□ 제품 특징
14점의 엽서세트는 묶여 있지만 한 장씩 낱장으로 뜯어서 사용할 수 있으며 작품에 대해 화가와 제목, 그림에 대한 설명이 포함되어 있다.


□ 간송 일화
<고려청자>
존 갓스비(Sir.Jhon Gadsby)라는 영국 변호사가 동경에서 살면서 고려자기의 아름다운 빛과 형태가 세계 어느 나라의 도자기보다 훌륭하다는 것을 발견하고 수십년 동안 최고급 고려청자만을 수집해 그 수장이 당대 제일의 수준을 자랑하고 있었다.
그는 한국의 그 훌륭한 고미술품들이 한일합병 이후 수십 년 동안을 통째로 일본인 손아귀 속에서 좌우되고 있는 것을 매우 애석하게 생각하고 있던 차에 그가 일본을 떠나면서 이를 모두 간송에게 넘겨주었다. 간송은 갓스비 수장품을 인수하고자 충남 공주 소재 5천석지기 전답을 모두 처분해야 했지만 우리 문화재의 최고 정수만을 수집하는 대업을 이뤄냈다.
<혜원전신첩(蕙園傳神帖)>
간송이 우리 일급 문화재를 수집해 들이는 데 얼마만한 열성과 정력을 쏟았는지  <혜원전신첩(蕙園傳神帖)> 일화를 통해 짐작할 수 있다.
이미 일인 부상(富商)의 손에 넘어 가서 세상에 지보(至寶) 중의 지보로 널리 소개됨으로써 그 값이 한정 없이 올라 있는 <혜원전신첩>(국보 135호)을 간송은 손에 넣기 위해서 여러 해 동안 공력을 다 들여 끝내 일인 수장가로부터 그것을 되사온 것이다. 오세창을 비롯한 당시 원로대가들이 환호하며 기뻐하던 모습이 눈앞에 훤히 보이는 듯 하며 간송의 희열이 어떠했을지 전율처럼 감지된다.

 


<별첨5> 간송기획전 문화상품 (4)
장승업의 오원 팔준도 5종 감사카드SET

규격 : 80×160mm 5장   / 가격 :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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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 개발 배경
한 폭에 2마리씩 8마리의 말을 4폭에 나누어 그린 <팔준도(八駿圖)>이다. 팔준(八駿)이라고 하는 것은 본래는 주(周)나라 목왕(穆王)의 8필 명마(名馬)를 일컫는 것이다.
장승업(張承業, 1843-1897)은 19세기를 대표하는 조선말기 최고의 화원화가이다. 그런 만큼 말의 생태와 아름다움을 유감없이 드러낸 수작이라 하겠다.

 

□ 제품 특징
팔준도(八駿圖: 여덞마리 늠름한 말)
-어자조련(御者調鍊: 말몰이꾼이 길들이다)
-종미환행(從尾環行: 꼬리를 따라 돌다)
-몽니정관(蒙泥靜觀: 뒹구는 것을 바라보다)
-호치비주(豪馳飛走: 호쾌하게 치달리고 날듯이 달아나다)
올해는 말띠의 해이기도 해서 지인에게 선물용으로도 좋은 감사카드이다

 

□ 간송 일화
<팔준도>는 원래 충정공(忠正公) 민영환(閔泳煥, 1861-1905)이 소장하였던 것이다. 오원이 자신의 후원자 민영환을 위해 4폭 병풍에 두 마리 씩 말을 그린 팔준(八駿:8필의 명마) 그림은 간송 전형필이 1930년대 당시 700원이란 거금으로 사들인 명작이다.

 

 

<별첨6> 간송기획전 문화상품 (5)
팝업, 액자카드

규격 : : 115×125×50mm   / 가격 : 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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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 특징
팝업 액자카드는 미술관 방문을 기념해 관람후기를 간략히 적고 그림을 액자형태로 만들어 즐길 수 있게액자카드 형태로 제작했다

  

 

 

 

 

(담당부서 : 디자인문화상품팀 02-2096-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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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태그 간송문화전,디자인태그,간송디자인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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