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보도자료

보도자료

제목
2015 서울패션위크 성공적 개최... 패션창작스튜디오 디자이너 다수참가
추천수
0
분류
2014
배포일
2014-10-17

2015 서울패션위크 성공적 개최...

패션창작스튜디오 디자이너 다수참가

 


- 서울패션창작스튜디오 입주 및 졸업디자이너 11개 브랜드가 참여, 해외 및 국내에서 브랜드 입지를 다지는 계기 마련
- 어울림광장에서 펼쳐진 ‘제너레이션 넥스트’로 생동감 있는 런웨이 구성
- 2015 S/S 서울패션위크 6일간 총 200여명의 해외 바이어 방문, 서울패션위크 역사상 가장 많은 바이어가 찾은 것으로 집계 

 


서울시가 주최하는 2015 S/S 서울패션위크는 2014년 10월 17일(금)부터 22일(수)까지 6일간 동대문디자인 플라자(DDP)의 알림터 및 DDP내외 주요일대에서 개최되었다.

 

2015 S/S 서울패션위크는 서울시가 주최하고, (재)서울디자인재단과 (사)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서울컬렉션 55회, 제너레이션 넥스트 25회, 프레젠테이션 쇼 5회 등 총 85회의 패션쇼가 진행되었다.

 

2015 S/S 서울패션위크에는 서울패션창작스튜디오 입주디자이너 및 졸업디자이너의 11개 브랜드가 참여하여 해외 및 국내에서 브랜드 입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대한민국 정상급 디자이너 패션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서울컬렉션에는 서울패션창작스튜디오 디자이너의 3개브랜드가 라인업에 올랐다. 
  서울컬렉션에 참가한 서울창작스튜디오 디자이너는 ‘제이쿠’의 구연주/최진우 디자이너, ‘카이’의 계한희 디자이너, ‘S=YZ’의 송유진 디자이너였다.
  2012 F/W 제너레이션 넥스트를 통해 데뷔한 ‘제이쿠’는 20-30년대 테니스룩을 주제로 재구성한 라인을 선보였으며 올해 유럽과 중국에서 패션쇼를 개최하는 등 글로벌 패션업계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또한, 이미 세계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카이’의 계한희 디자이너는 이번 5번째 패션쇼에서 "화합과 연결"이라는 제목으로 22개의 작품을 선보였으며 ‘S=YZ’의 송유진 디자이너는 1920년대 정적이고 평화로운 스페인 남부의 모습을 재해석한 라인을 선보여 언론과 관객의 눈길을 끌었다.

 

 

‘J KOO’ (제이쿠) 서울컬렉션

 

2015+서울패션위크+성공적+개최...+패션창작스튜디오+디자이너+다수참가_1 

 

독립 브랜드 1년 이상에서 5년 미만의 신진 패션디자이너 육성 프로그램인 "제너레이션 넥스트"와 전문 비즈니스 상담 패션쇼인 ‘프리젠테이션’쇼에는 서울패션창작스튜디오 디자이너의 8개 브랜드가 참가하였으며 완성도 높은 컬렉션으로 해외바이어의 주목을 받았다.

  ‘제너레이션 넥스트’와 ‘프리젠테이션 쇼’는 DDP의 ‘미래로 브릿지’ 하부에 처음으로 설치된 야외무대에서 펼쳐져 생동감있는 컬렉션으로 국내외 바이어와 방문객의 주목도를 높였다. 
  ‘제너레이션 넥스트’ 및 ‘프리젠테이션 쇼’에는 서울패션창작스튜디오의 ‘무홍’, ‘모스카’등 8개 브랜드가 참가하였으며 해외 셀러브리티 및 유명 바이어들의 방문이 눈에 띄게 늘어나 신진디자이너들의 글로벌 진출 가능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BYUNGMUN SEO’ (병문서) 제너레이션 넥스트

 

2015+서울패션위크+성공적+개최...+패션창작스튜디오+디자이너+다수참가_2 

 

 

‘ANN’ (앤) 프리젠테이션 쇼


2015+서울패션위크+성공적+개최...+패션창작스튜디오+디자이너+다수참가_3



2015 S/S 서울패션위크는 6일간 총 200여명의 해외 바이어가 방문하여 서울패션위크 역사상 가장 많은 바이어가 찾은 것으로 집계되어 그 높아진 위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서울패션위크기간동안 패션디자이너 지망생, 국내 패션업계 종사자, 패션산업관계자, 국내 언론사를 포함한 6만여명이 서울패션위크를 찾아 세계 5대 패션위크로의 도약이 멀지 않았음을 보여주었다.

 

한편, 서울시의 지원으로 창의적이고 참신한 감각을 지닌 신진디자이너를 육성하고 있는 서울패션창작스튜디오는 11기 신진디자이너 선발을 위해 10월 17일~25일까지 입주자 모집을 실시하였다.

 

신진디자이너의 인큐베이터 역할을 하고 있는 서울패션창작스튜디오는 서울패션위크 데뷔를 비롯한 국내외 마케팅 및 브랜드 홍보와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문의: 서울패션창작스튜디오 02-546-4514~6

 

 

 

 

(담당부서 : 패션팀 02-2088-3138)

사진자료
목록

현재 페이지에 대한 정보 만족도를 평가해 주세요!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

현재페이지 만족도 조사
콘텐츠 담당자 : 홍길동 [홍보팀]
전화문의 02-000-0000
공유하기
http://www.seouldesign.or.kr/board/11/post/4676/detail?menuId=23&boardCateId=3
URL 복사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