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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명산업 메카 을지로’ 명성 되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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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2015
배포일
2015-12-03

‘조명산업 메카 을지로’ 명성 되찾는다



- 서울디자인재단·중구청 13일~21일까지 ‘을지로, 라이트웨이 2015’ 개최

- 을지로3가역~4가역 잇는 조명거리, 청계·세운대림상가 일대 50여점 조명예술작품 전시,  조명상가 최대 30% 그랜드 세일&라이팅 마켓, 푸드트럭, 을지로달빛유람 투어프로그램 등 국내 최초 조명산업 활성화를 위한 라이트쇼

- 서울시 도심창조산업프로젝트 일환, 조명산업 메카 을지로의 변신을 위한 출발점

 

 

‘조명산업+메카+을지로’+명성+되찾는다 

 

을지로가 오는 21일(토)까지 밤이 가장 아름다운 도심으로 변신한다.

 

서울디자인재단(대표이사 이근)과 중구청이 공동주최한 ‘을지로, 라이트웨이 2015’ 축제가 13일 청계 세운대림상가 데크에서 점등식 행사를 갖고, 9일 동안 을지로3가역~4가역 대로변과 청계·대림상가 일원에서 열린다. 

 

특히 행사는 지난 6일부터 시작한 서울빛초롱 축제와 연계해 ‘을지로, 라이트웨이 2015’가 시작되는 세운교에서 서울빛초롱 축제가 종료되는 수표교까지 가로수 경관조명을 연결해 시민들에게 더욱 풍성한 빛 행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는 ‘빛으로 통하다’를 슬로건으로 을지로3가역과 4가역을 잇는 대로변에는 경기침체와 메르스 등으로 지친 시민들에게 희망을 가지고 함께 달릴 것을 상징하는 설치조형물 ‘러닝 투게더’가 메인작품으로 소개되고, 청계·대림상가 일대는 조명디자이너, 조명기업, 대학생 등이 참여한 참신하고 실험적인 작품 50여점이 거리를 밝힌다.  

 

또한 디자인 작가들의 오픈스튜디오를 탐방하여 전시, 시연, 시식 등을 체험하는 ‘을지로 달빛유람’ 야간투어 프로그램, 을지로 조명상가들이 최대 30%까지 저렴하게 판매하는 그랜드세일과 ‘라이팅 마켓’, 음악연주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푸드트럭’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준비됐다. 축제를 위해 을지로 조명상권은 운영시간을 저녁 5시에서 저녁 10시로 연장했다. 오는 18일에는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디자인나눔관에서 ‘조명산업의 미래 전략 및 방향’을 주제로 학술세미나도 열린다. 

 

한편, 이번 ‘을지로, 라이트웨이 2015’는 지난 2014년 성수동 수제화거리 활성화 프로젝트에 이은 서울시 도심창조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한때 국내 조명산업의 메카였지만 2000년대 값싼 중국산이 유입되면서 제조가 축소되고, 몇 년 전부터 재개발지역으로 묶이면서 활기를 잃어가고 있는 을지로 조명산업을 예술과 접목시켜 활성화 하겠다는 것. 이를 위해 서울디자인재단과 중구청은 예술로 도시가 살아난 일본의 나오시마와 프랑스 리옹시를 벤치마킹해 을지로에 집적된 특화상권인 조명산업을 활성화 할 계획이다.   

 

서울디자인재단은 "이번 행사는 을지로가 조명산업 메카로 활기를 되찾을 출발점으로 향후 을지로 조명축제를 정례화하고, 2020년까지 을지로 조명거리를 시청· 명동에서 DDP를 잇는 서울의 관광자원으로 확립하는 동시에 대한민국 조명산업의 메카로 만들 전략이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 시민서비스디자인팀 02-2096-0097)(담당부서 : 시민서비스디자인팀 02-2096-0097)

사진자료
키워드태그 서울디자인재단,을지로,을지로 조명,을지로 라이트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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