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보도자료

보도자료

제목
DDP에서 열리는 ‘착한 독서’에 동참하세요
추천수
0
분류
2015
배포일
2015-12-08

DDP에서 열리는 ‘착한 독서’에 동참하세요

 

 

■ 안 쓰는 물건을 헌 책과 물물교환하는 ‘노머니(no money) 책시장’ 첫 선

■ 오는 11일~13일 3일간 DDP와 청계천 일대 헌 책방서 열려

■ 동대문 헌 책방 살리는 시민주도형 순환 경제 모델 정착 기대

 

 

DDP에서+열리는+‘착한+독서’에+동참하세요 


집 안에서 쓰지 않는 중고물품으로 헌 책을 대여하거나 살 수 있는 신개념 물물교환 장터 <노머니책시장>이 DDP에서 첫 선을 보이며 ‘착한 독서’ 문화를 이끌 예정이다.  

 

서울디자인재단(대표이사 이근)과 서울도서관(관장 이용훈)이 공동주최하고 계천 일대의 헌책방에서 책을 구입할 수 있고, 이렇게 모아진 청바지는 동대문의 봉제 장인들이 참여하여 업사이클 제품으로 재탄생, 전시 및 판매를 통해 주변 상권의 어려운 이들에게 돌려지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참가자에게 마음 편히 책 읽는 하루를 선물하기 위한 프로그램인 ▲당신의 책 읽는 하루를 삽니다는 경제활동에 대한 일상의 부담을 덜어 주고 즐겁게 책을 읽는 경험을 주기위한 의미에서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10명에 한하여 현장에서 원하는 책과 하루 8시간의 시급을 참여자에게 지급한다.   

이는 책 한권 여유있게 읽어낼 상황이 안 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책을 통해 일상의 전환을 경험하게 하기 위함이다.    

 

서울디자인재단 이 근 대표는 "노머니책시장 프로젝트는 물물교환을 통한 순환 경제로서 삶의 대안을 제시하는 것은 물론 DDP와 연계해 동대문 상권과 상생하는 시민 주도형 경제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는 ‘착한 독서’문화로 자리잡게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노머니책시장에 참여를 원하거나 자세한 사항은 www.ddp.or.kr 또는 www.nomoney.kr를 통해 알 수 있다.

 

(담당부서 : 전시컨벤션팀 02-2153-0035)

사진자료
키워드태그 서울디자인재단,ddp,노머니책시장,헌 책,동대문
목록

현재 페이지에 대한 정보 만족도를 평가해 주세요!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

현재페이지 만족도 조사
콘텐츠 담당자 : 홍길동 [홍보팀]
전화문의 02-000-0000
공유하기
http://www.seouldesign.or.kr/board/11/post/5235/detail?menuId=23&boardCateId=1
URL 복사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