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공지사항

공지사항

서울디자인재단에서 알려드립니다.
제목
2019 서울디자인재단 시민행복 프로젝트 10
추천수
0
등록자
SDF*
등록일
2020-06-05

서울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2019 서울디자인재단 시민행복 프로젝트 10


01

세계적 수준의 미디어 디자인 콘텐츠로 변신하는 동대문과 서울의 새로운 야경

DDP 서울라이트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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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 서울라이트 축제 DDP의 굴곡진 외관 전면 220m에서 펼쳐지는 대형 라이트쇼를 말합니다. 대규모 캔버스로 변신하는 은빛 패널에 화려한 빛과 영상, 음악이 결합되어 세계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환상적인 느낌을 연출합니다. 2019년에는 12월 20일부터 1월 3일까지 서울과 DDP의 과거~현재~미래를 3개 챕터로 보여주며 ‘기억의 공간’을 여행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이를 위해 작가 레픽 아나돌(Refik Anadol)과 민세희 총감독은 DDP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 AI로 꿈을 해석(해몽)하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02

사람과 환경의 조화로운 관계를 지향하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한 세계적 디자인어워드

휴먼시티디자인어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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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서울시는 모든 시민들이 인간소외 현상, 물질주의적 폐해, 환경문제를 극복하고, 창의적인 삶을 누릴 수 있는 지속가능한 도시환경을 디자인해야 한다는 시대적 요구를 담아 ‘휴먼시티 디자인 서울’을 선언하였습니다.
이에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은 창의적인 디자인을 통하여 복합적인 도시 환경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여 사람과 사람, 사람과 사회, 사람과 환경, 사람과 자연이 더욱 조화롭고 지속가능한 관계 형성에 기여한 디자이너 또는 단체에게 “휴먼시티디자인어워드”를 2019년 최초로 수여하였습니다. 2020년 제2회 휴먼시티디자인어워드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03

디자인, 공예 최신 트렌드와 미래를 제시하는

서울디자인브랜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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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의 디자인과 공예 브랜드가 한 곳에 모이는 디자인 축제인 ‘2019 서울디자인브랜드전’이 2019년 12월 20일 DDP에서 펼쳐졌습니다. 디자이너와 공예 브랜드 지원을 통해 디자인 산업 생태계 활성화 및 교류의 장을 마련한 ‘DDP 디자이너스 마켓’은 DDP 살림터 1층에서 12월 22일까지 3일간 펼쳐졌습니다. 디자인 분야의 최신 트렌드와 미래를 엿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는데 살림1관 시민라운지와 DDP 기록관에서는 브랜드체험전 ’일상-일품’이 2020년 2월 27일까지 펼쳐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장인정신이 담긴 콜렉션부터 신진 디자이너의 작품까지 다양한 작품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04

더욱 안심하는 서울시민
안전돌봄 어린이집 맞춤환경 디자인 가이드라인
& 종합재가센터 디자인 가이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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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자인재단이 서울시민들을 위한 안심안전 디자인 가이드라인 수립 및 주변 시설물에 적용해 시민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안전볼봄 어린이집 디자인가이드라인과 종합재가센터 디자인 가이드라인이 바로 그것입니다.
안전돌봄 어린이집 맞춤환경 디자인 가이드라인은 "함께 돌보고 함께 행복한 어린이집"을 컨셉으로 아이들의 자립심과 안전성을 향상시키고 창의력을 증진하고 구성원 모두를 배려하는 것을 지침으로 만들었습니다. 또한 종합재가센터 디자인 가이드라인은 노인관련시설에 대해 혐오시설, 기피시설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지역사회가 환영하는 생활 SOC로 유도하기 위한 연구를 통한 가이드라인 수립을 통해 노인 돌봄의 인식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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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국내외 최정상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의 총집합

서울패션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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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19일부터 6일간 진행된 2019F/W 서울패션위크는 33개의 국내 최정상 디자이너 브랜드와 3개의 기업 브랜드 쇼(PEOPLE OF THE WORLD, sfdf X IISE, FOLLET X YOUSER), 해외 교류 패션쇼의 일환인 런던 디자이너 코트와일러(Cottweiler)의 패션쇼 등 37회의 서울컬렉션이 개최되었습니다. 또한 차세대 디자이너(Generation Next)로 선정된 20개 브랜드의 제너레이션넥스트 패션쇼가 진행되었으며, 95개의 디자이너 브랜드들이 참여하는 트레이드쇼 GN_S(제너레이션넥스트_서울)도 개최되었습니다. 특히 글로벌 역량을 입증 받은 한국 디자이너 10인으로 구성된 ‘텐소울(Seoul’s 10Soul) 팝업’이 서울패션위크 기간 동안 DDP를 찾는 방문객 누구나 디자이너들의 옷을 가까이서 경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로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06

세계 유명 작가, 브랜드 DDP에 머물고 시민과 대화하다

키스해링 展/티파니 展/폴스미스 展/디즈니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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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는 다양한 예술가들과 아티스트의 전시가 연중 이어지는 곳입니다. 2019년에는 키스해링, 티파니, 폴스미스, 디즈니 등 우리 귀에 익숙한 디자이너와 브랜드의 전시로 많은 서울 시민이 DDP를 방문해 전시를 즐기고 문화를 나누었습니다.


07

도시를 바꾸는 사람들

청년디자이너/서울디자인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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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를 야금야금 바꾸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서울디자인컨설턴트 사업의 청년디자이너와 서울디자인컨설턴트가 바로 그들입니다. 서울디자인컨설턴트 사업은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디자이너’라는 콘셉트로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이 사업은 2013년 이후 6년 동안 디자인 전문가와 청년디자이너, 관련 기관, 그리고 주민이 함께 거버넌스를 이루며 추진해 왔습니다. 2019년에는 서울시 정책과제로 확대되어 마을 문제 해결에서 시작해 사회문제까지 해결하는 컨설팅을 진행했습니다. 9개 구에서 선정한 20개 과제를 수행함으로써 마을 주민과 소통하며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관과 컨설턴트, 청년디자이너가 하나되어 마을의 문제를 디자인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제안하고 실행했습니다.


08

정직한 농부의 열매와 정성을 담은 먹거리가 펼쳐지는

얼굴있는 농부시장/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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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에서는 매주 토요일에 장터가 열리고 있습니다. 사계절을 오롯이 담은 정직한 농부의 먹거리가 판매됩니다. DDP FARMERS MARKET, 얼굴있는 농부시장은 정직한 농부의 얼(정신)과 정성을 담은 믿음이 있는 먹거리로 농부, 청년들이 시민들과 소통하는 도심 속 농부시장을 말합니다. 각각 부스마다 농부들이 재배하고 만든 농특산물이 가득합니다. 채소, 과일로 만든 주스, 도라지 청 등 친환경 먹거리입니다. 지역도 다양한 청년과 농부들, 도심 속에서 시민이 농부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도 마련합니다. 밤도깨비 야시장이 열리면 농부시장이 더 활기가 있어집니다. 낮과는 다른 컬러풀한 장터의 매력이 물씬 납니다.


09

디자이너와 소상공인의 만남 그리고 시너지

DDP디자인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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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 DDP디자인페어는 디자인과 소상공인의 만남을 주선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소상공인들에게 디자인이란 좋은 것, 세련된 것, 유행에 뒤지지 않는 것, 비즈니스에 필요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디자인에 열악합니다. 소상공인은 우리나라 산업생태계의 풀뿌리입니다. 그래서 서울디자인재단은 디자인과 소상공인의 만남과 대화를 주선했습니다. 그리고 콜라보레이션이라는 새로운 상품, 디자인 브랜드로 완성되었습니다. 동시에 디자인의 경제적 부가가치에 대한 공정한 나눔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DDP디자인페어는 스몰비즈니스를 위한 디자인의 모든 것이란 주제로 매출 향상을 꿈꾸는 소상공인과 아이디어를 가진 디자이너가 함께 만든 상품을 전시하고 소개하는 시간입니다.


10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 탐구 및 제안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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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도시가 겪고 있는 문제는 뭘까?’, ‘미래 도시는 어떤 모습일까?’, ‘도시는 분리되어 있을까? 연결되어 있을까?’ 이러한 세계도시에 대한 다양한 질문이 쏟아지는 2년마다 열리는 도시건축 국제행사가 바로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입니다. 도시 건축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서로 교감하며 참여하는 국제학술행사로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협업하고 시민들과 도시의 문제를 토론하고 전시합니다. 2019년의 주제는 '집합도시'로 DDP, 돈의문박물관마을,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서울역사박물관, 세운상가 등 도심 곳곳에서 주제전과 도시전, 글로벌 스튜디오를 통해 전시, 토론을 열며 도시와 건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특히 시민이 참여하는 모두의 비엔날레로서 놀고 만들며 토론하는 교육 프로그램에서부터 건축투어, 영화상영 등 도시화 과정에서 시민의 역할을 찾아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게시 요청자:한아름 선임/ 홍보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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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담당자 : 홍길동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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