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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DDP디자인뮤지엄 개관특별전 연계강연
추천수
2
분류
등록일
2020-08-10


문화 인류학자 조한혜정 x 건축가 유현준과 함께하는 

DDP 디자인뮤지엄 개관특별전 연계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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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인류학자와 건축가가 만나 위기 시대, 뉴노멀의 삶과 공간을 이야기합니다


■ 일정 : 8/13 14:00~15:30


■ 링크 : www.youtube.com/user/ddpseoul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온라인 생중계


■ 연사 : 조한혜정 교수, 유현준 교수


 서울디자인재단은 8월 13일 오후 2시, 조한혜정 교수와 유현준 교수를 모시고 ‘위기 시대, 사회적 돌봄과 공간 변화’라는 주제의 강연을 진행합니다. <뉴노멀의 라이프스타일>을 탐색하는 이 강연은 오는 12월 디자인뮤지엄 개관을 앞두고 준비 중인 개관특별전 <우먼 인 디자인>(가칭)의 연계 강연으로 유튜브를 통해 시청 가능합니다. ​ 


코로나 19 팬데믹 이후 사회적 거리 두기를 전제로 일상이 작동하지만, 삶 전반에는 조용한 변화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물리적인 공간의 쓰임과 사회적 관계 모두 재편되는 시기에 뉴노멀의 라이프스타일은 어떻게 변화할까요? 이번 강연은 서울디자인재단이 위기로 촉발된 불안정한 시대에 디자인이 무엇을 함께 살펴야 할지 사회적인 담론의 장을 만들기 위해 기획했습니다. 


강연에 참여하는 조한혜정 교수는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집과 일상은 어떻게 변했을지, 집은 과연 소통의 공간인지 질문을 던지며 소통과 돌봄의 역할이 사라진 집을 넘어선 새로운 방식의 공적 공동체는 어떻게 가능할지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유현준 교수는 재택근무, 온라인 수업으로 집의 전통적인 기능과 학교의 역할이 달라지고 있음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학교의 기능이 달라지면 결국 기존에 학교가 가졌던 돌봄의 역할은 어떻게 바뀔까요? ​ 


조한혜정 교수와 유현준 교수는 강연 후 대담을 통해 돌봄에 대한 사회적 대응과 이를 담아낼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공공 공간은 어떻게 가능할지, 아울러 공동체에 대한 세대 간의 다른 시선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 


이번 강연은 뮤지엄의 기획 전시 준비에 앞서 기획된 첫 번째 강연으로, 앞으로 재단은 서울라이트, ddp 브랜드 스토어 등 재단에서 진행하는 사업과 연계해 다양한 디자인 전문가들의 강연을 순차적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


■문의처: 디자인뮤지엄팀 강지연 선임 02-2153-0085 

             운영 사무국장 010-2734-6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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