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쿨 이너프 스튜디오는 생활용품 디자인 브랜드입니다. 우리는 일상 속에서 무의식 중에 하는 사람들의 행동에 주목합니다. 이러한 행위는 모여 하나의 문화가 되고, 그 안에서 시대를 읽어낼 수 있습니다. 쿨 이너프 스튜디오는 이처럼 일상 속에서 새로운 디자인의 가능성을 발견하고자 합니다. 생활에서 자연스레 사용되는 평범한 물건들에는 사용자의 감성과 삶의 깊이가 담겨 있습니다. 쿨 이너프 스튜디오는 '우리의 삶'을 주제로 '우리'를 관찰하고 분석하면서 이 시대를 함께 살아가고자 합니다. '우리의 일상'이 녹아있는 작은 생활 소품으로부터 예술, 여행, 운동, 숙박 등 더 넓고 다양한 분야의 '우리의 삶' 속으로 스며 들어가기를 원합니다. 크레아와 생활용품 디자인 브랜드 쿨 이너프 스튜디오와의 만남. 쿨 이너프 스튜디오의 센스있는 디자인 제품과 함께 쿨 이너프 스튜디오 브랜드와 제품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달합니다. HELLO, COOL ENOUGH. 전시는 쿨 이너프 스튜디오의 메인 색상인 옐로우와 화이트를 통해 기존의 공간을 쿨 이너프 스튜디오만의 감성으로 색다르게 구성하였습니다. HELLO, COOL ENOUGH. 전시를 통해 첫 선을 보이는 쿨 이너프 스튜디오의 신제품과 전용 굿즈는 오직 크레아를 통해서만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