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돌봄 디자인사업은 도심공공 안전안심 디자인사업의 후속 사업으로, 코로나-19 이후 사용자 관점의 돌봄환경 디자인 표준 모델 제안을 통해 시민의 효율적이고 행복한 삶의 질을 제고하고 사회적 역할 기회를 확대하여 행복 돌봄 환경 서비스를 선도하고자 시작되었습니다. 기존 서울시설공단과 협업하여 ‘서울시 고척 스카이돔 안전디자인’, ‘서울시 청계천 안전안심 서비스디자인 개선’ 등 도심공공 사회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추어 사업을 진행해왔으나, 위드 코로나 시대 도래와 서울시 돌봄서비스 필요성에 따라 어린이에서부터 노인까지 유니버설 디자인의 공공적 가치 구현을 위하여 S-돌봄 디자인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서울시주택공사(SH) 및 서울시 사회서비스원과 MOU 체결을 통해 「서울시 안전돌봄 어린이집 맞춤환경 디자인가이드라인」과 「서울시 종합재가센터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개발하여 각 기관과의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적용·확산으로 사회문제 해결과 디자인 공공성을 강화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