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나파크전은 세계 3대 디자이너로 꼽히는 이탈리아 디자인 거장 스테파노 지오반노니가 총 디렉팅하고 필립 스탁, 알레산드로 멘디니, 하이메 아욘, 에에로 아르니오 등 현대 디자인계의 전설로 꼽히는 디자이너 100여 명의 작품 430여 점을 놀이공원 컨셉으로 배치한 초대형 전시회입니다. 이탈리아 가구회사 카르텔이 만든 플라스틱 의자부터 필립 스탁이 만든 유머러스한 난쟁이 스툴 아띨라 등 작품들을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놀이공원 콘셉트의 저시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