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을 위한 휴식처이자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경험의 장,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이하 DDP) D-숲이 재개관함에 따라 그 시작을 알리고자 서울디자인재단과 서울시립교향악단은 지난 10월 30일(금) 오후 7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이하 DDP) 살림터 내 ‘D-숲’에서 <우먼 인 D-숲 클래식> 행사를 공동 개최했습니다. 코로나 19로 일상에 지친 시민을 위로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D-숲이 있는 DDP 살림터 1층 시민라운지는 자하 하디드가 정교하게 설계한 최대 규모의 노출 콘크리트로 구성되어 있어 실내 건축조형의 미를 만날 수 있다. 여기에 서울시향의 음악연주와 함께 시·청각이 어우러진 공감각적인 느낌이 어우러져 디자인과 음악의 문화향연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