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인스토리전은 크레아에서 매달 주최하는 전시로, 크레아 카페 및 라북 매장 내부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2019년 12월 31일까지 예정되어있던 ‘플레이포에버 디자인展’ 이 많은 분들께서 보내주신 관심과 반응에 보답하고자 2020년 1월 31일까지 전시를 연장하게 되었습니다. Play! Forever. 플레이포에버 디자인展 Art Toy Design Exhibition 플레이포에버는 2006년 영국의 산업 디자이너 줄리안 미거 (Julian Meagher)와 그의 파트너인 카메론 트리비 (Cameron Treeby)가 ‘영원히 놀자!’ 라는 철학으로 만든 아트토이 브랜드다. 줄리언 미거가 11살의 어린 나이에 동네 지하 주차장에 세워진 클래식 자동차의 아름다움에 대한 관심으로 시작되었으며, 모든 세대에게 즐거움을 주는 토이 컬렉션을 만들겠다는 인생의 목표는 드디어 실현 되었다. 1920년대의 레이싱카와 1960년대 뉴욕의 클래식 자동차에서 영감을 얻은 영국 디자이너의 정통성! 아동 친화적인 소프트롤 고무바퀴와 자외선 방지 페인트 마감제를 사용하는 완벽한 마감! 서울의 디자인 랜드마크 DDP에서 영국의 스타일리쉬한 아트토이와 평생의 놀이를 찾아볼까? | 세계 최초로 열리는 영국 아트토이, 플레이포에버의 DDP 디자인展 | 영국 디자이너 ‘줄리안 미거’의 개발 스토리 & 프로토타입 40점 전시 | 한국에서 유통되는 모든 플레이포에버 상품 전시 &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