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디자인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는 D-숲은 ‘DDP디자인숲’이라는 컨셉으로 살림터 1층에 총 2,280㎡ 규모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D-숲은 DDP 공간 중 실내 건축의 묘미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클래식 공연, 전시, 교육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수 있으며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입니다. 상설 콘텐츠로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생활 속 반려 식물을 제안하는 생활정원과 한국의 우수한 소설을 다양한 언어로 번역해 한국 문학의 우수성을 전달하는 라이브러리가 있습니다. 시민 누구나 머물면서 한국의 우수한 디자인 상품을 만나는 DDP디자인스토어가 진행되고 있으며, DDP의 주요 행사·다양한 정보 등이 노출되는 ‘미디어트리’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D-숲에서는 공연과 전시, 각종 클래스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릴 예정이며, 산책하듯 천천히 이곳을 거니는 동안 시민들은 자연스레 교류하며 디자인의 가치를 느낄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