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와 서울디자인재단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디자인기업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디자인산업계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는 2020년 국가적 차원의 지원이 아닌 서울시 차원의 지원이며 디자인산업계를 위해 빠르고 폭넓은 지원을 하고자 다양한 방안을 마련한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이후 코로나 19로 타격을 입은 디자인 산업계를 아이디어공모전을 통해 지원했습니다. 이후 서울디자인창업센터를 통해 해외 각국의 디자인산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랜선포럼을 기획하고 디자인산업계 지원을 위해 아이디어 공모 및 지원 프로그램을 발표해 지원책을 마련했습니다.